금리·정책 변화,
매주 정리해 드려요
매주 목요일 아침 카카오톡 단톡방에 올리는 모기지 뉴스레터를 모아 두었습니다. 각 글의 수치와 전망은 발행일 기준입니다.
2026년 10월
- 2026.10.22주간
10월 28일 BoC 회의를 앞두고 선회하는 주요 기관들: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과 엇갈리는 전망
10월 28일 BoC 회의를 앞두고 주요 은행들이 인상 전망으로 돌아선 배경과, 여전히 엇갈리는 시장 컨센서스를 정리했습니다.
- 2026.10.21뉴스 요약
2분기 GDP 3년 만에 최고 성장…그런데 모기지 금리는 왜 안 내릴까
2분기 GDP가 3년 만에 가장 빠르게 성장했는데도 모기지 금리가 내려가지 않은 이유를 국채 금리 흐름으로 설명했습니다.
- 2026.10.19뉴스 요약
CREA, 올해 주택 거래 전망 세 번째 하향…"롤러코스터 한 해"
CREA가 2026년 주택 거래 전망을 세 번째로 낮춘 내용과 9월 거래·가격 지표, 2027년 전망을 요약했습니다.
- 2026.10.15주간
캐나다 9월 고용 쇼크와 미국 9월 CPI·PPI 폭등, 그런데 국채 금리가 하락하는 이유: 10월 28일 BoC 결정의 향방
캐나다 9월 고용 급감과 미국 물가 급등에도 국채 금리가 내려간 이유, 그리고 10월 28일 BoC 결정의 향방을 정리했습니다.
- 2026.10.8주간
2027년 외국인 주택 구매 금지법 해제 논의: 부동산 시장을 지배하는 진짜 변수
2027년 만료되는 외국인 주택 구매 금지법 재검토 논의가 실제 모기지 금리와 구매력에 미칠 영향을 국채 금리 흐름과 함께 짚었습니다.
- 2026.10.2주간
팽팽한 기관 전망과 엇갈린 미국 지표: 10월 28일 BoC 결정의 시계제로
다가오는 10월 28일 캐나다 중앙은행(BoC)의 기준금리 결정을 앞두고 주요 금융기관들의 전망이 극단적으로 엇갈리는 가운데, 이번 주 미국 채권 시장과 고용 지표마저 상반된 신호를 보내며 시장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 2026.9.24주간
CIBC 10월 금리 인상설에 반대 의견: 무역 리스크가 열어준 BoC의 금리 동결 여력
미 연준의 금리 인상과 고유가 충격으로 인해 금융 시장에서는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당장 다음 달(10월 28일)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 2026.9.17주간
북미 양국 중앙은행의 동반 긴축 경고: 미 연준의 금리 인상과 BoC 의사록이 몰고 올 충격파
미 연준 금리 인상과 BoC 의사록의 다중 인상 경고로 북미 금리 완화 기대가 사라진 배경과, 변동·고정금리 차주가 대비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 2026.9.10주간
'재정의 지배‘와 장기채의 반란: 왜 시장 금리는 하락을 거부하는가
최근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는 관세 전면전, 유가 급등, 지정학적 충돌 등 개별 거시 악재들이 동시다발적으로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 2026.9.3주간
미 장기채 수급 붕괴 경고: 레이 달리오가 짚어낸 채권 시장의 심장마비
최근 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의 창립자 레이 달리오(Ray Dalio)가 타임(TIME)지에 기고한 칼럼을 통해, 미국 채권 시장의 구조적인 수급 붕괴와 부채 문제를 강력하게 경고했습니다.
2026년 8월
- 2026.8.27주간
글로벌 채권 대규모 매도세 — 캐나다 고정 모기지 금리 다시 오른다?
미국 국가 부채 급증, 중동 분쟁 장기화, 인플레이션 우려가 맞물리며 전 세계 채권 시장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 2026.8.20주간
미국 장기채 급등과 미 재무부 바이백 확대: 베어 스티프닝 속 고정금리의 향방
최근 미국 20년·30년물 장기 국채 금리가 가파르게 치솟으며 장단기 금리차가 확대되는 '베어 스티프닝(Bear Steepening)' 현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 2026.8.13주간
캐나다-미국 무역 협상 총력전: 50% 관세 폭탄과 모기지 시장의 향방
오는 8월 19일로 예정된 미국의 대규모 관세 부과 시한을 앞두고, 캐나다 연방정부가 이를 저지하기 위한 전방위적인 무역 협상(Full-court press)에 돌입했습니다.
- 2026.8.6주간
미 장기채 5.2% 돌파와 미일 FIMA 레포 가동: 모기지 시장을 향한 금리상승과 방어선
미국 20년·30년물 장기 국채 금리가 5.2%를 넘어서며 20여 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미·일 당국의 엔화 공동 개입에 이어 연준의 FIMA 레포 제도까지 적극 활용되고 있습니다.일본의 미국 국채 투매를 막고 금리 발작을 잠재우기 위한 총력전이 펼쳐지고 있으나, 글로벌…
2026년 7월
- 2026.7.30주간
CMHC, 2026년 집값 하락 공식 전망 — 올해 시장 전반 위축 예고
캐나다 모기지 주택공사(CMHC)가 2026년 주택 거래량, 가격, 착공 건수 모두 하락할 것이라고 공식 전망을 하향 조정했습니다.
- 2026.7.23주간
AI 인프라 투자붐과 미 연준의 딜레마: 캐나다 모기지 시장에 미치는 파장
최근 케빈 왈쉬(Kevin Warsh) 미 연준(Fed) 의장은 인공지능(AI)이 가져올 생산성 혁신이 장기적으로 물가를 안정시킬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 2026.7.16주간
미국 경제의 그림자와 캐나다 모기지: 금리, 환율, 정책의 삼각관계
최근 캐나다 중앙은행(BoC)의 통화 정책 셈법이 무척 복잡해졌습니다.
- 2026.7.9주간
이란 리스크 재점화와 나토 국방비 증액: 장기 국채 금리 상승의 파장
화요일 미국과 이란과의 휴전 종료 소식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NATO 정상회의에서 회원국들의 대대적인 국방비 증액이 결의되며 글로벌 장기 국채 금리가 일제히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6.7.3주간
미국 6월 '고용 쇼크'와 금리 인상 압박 완화: 모기지 시장의 숨통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6월 비농업 신규 고용이 시장 전문가 예상치의 절반 수준에 불과한 5만 7천 명 증가에 그치며 '고용 쇼크'를 기록했습니다.
2026년 6월
- 2026.6.25주간
BC주 32억 달러 주택 정책: 콘도 매입과 시장의 향방
최근 연방정부와 BC주가 총 32억 달러 규모의 개발 지원 및 2,200채 규모의 미분양 콘도 매입 계획을 공식 발표함. 이는 현재 위축된 콘도 시장의 악성 재고를 해소하고 주택 공급의 숨통을 틔우기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 조치임.
- 2026.6.18주간
일본 금리 1% 시대 진입: 글로벌 국채금리 요동과 모기지 시장 파급력
최근 일본 중앙은행(BOJ)이 기준금리를 31년래 최고인 1%로 전격 인상. 이는 수십 년간 이어져 온 초저금리 시대의 종언을 의미하며, 최근 OECD 선진국들의 장기 국채금리 상승세와 맞물려 캐나다 모기지 고정금리에도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음.
- 2026.6.11주간
월드컵 효과? 캐나다·미국 고용시장 깜짝 반등
5월 캐나다와 미국의 고용 지표가 예상치를 크게 웃돌며 시장을 놀라게 했습니다.
- 2026.6.4주간
고정금리 다시 상승, 하지만 일부 차주에게는 기회
최근 캐나다 국채 수익률 상승의 영향으로 고정 모기지 금리가 다시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6년 5월
- 2026.5.22주간
중앙은행 “금리 방향, 아직 확신 없다”
캐나다 중앙은행이 최근 무역 관세와 유가 리스크 속에서 향후 금리 방향에 대한 명확한 경로가 보이지 않는다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 2026.5.14주간
캐나다 개인 파산 2009년 이후 최고치: 모기지 시장의 경고등
최근 캐나다의 소비자 파산(Insolvency) 건수가 2008년 금융위기 여파가 덮쳤던 2009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2026.5.7주간
캐나다 깜짝 무역 흑자: 금·원유가 만든 착시와 금리 향방
최근 중동의 지정학적 불안으로 국제 금과 유가가 급등하면서, 캐나다가 6개월 만에 깜짝 무역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2026년 4월
- 2026.4.30주간
글로벌 채권시장, 유가 리스크에 다시 흔들리다
미국-이란 지정학 리스크가 다시 확대되면서 글로벌 채권시장이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6.4.23주간
차기 연준 의장 워시 청문회: '독립성 수호'로 꺾인 조기 인하 기대
화요일에 열린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 인준 청문회에서, 시장이 내심 기대했던 백악관 주도의 파격적인 '조기 금리인하' 선언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 2026.4.16주간
연준(Fed)의 '고금리 장기화' 경고, 딜레마에 빠진 캐나다(BoC)
최근 미국의 물가 지표(PPI)와 연준 인사들의 발언은 캐나다 모기지 시장의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습니다.